광교신도시 빌딩 약국 분양가 3.3㎡당 4200만원
- 이현주
- 2010-11-29 12:14: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역세권 빌딩 상가분양…인천소재 상가 평당 3000만원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기도 용인과 인천에 위치한 빌딩에서 병의원 및 약국 매물이 쏟아져 개국을 준비하는 의약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 빌딩은 광교신도시 내에서도 유동인구 확보가 용이한 신분당선 연장선 지하철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지하 3층에서 지상 8층까지 총 점포수는 45개로 지상 4층~7층이 메디컬, 클리닉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는 900만원~1000만원 선이며 현재 입점이 확정된 병의원은 없다.
분양사무실에서 추천하는 약국자리는 1층 지하철역 입구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용면적이 52.8㎡(16평) 규모다. 3.3㎡당 분양가 4200만원으로 계산하면 6억7200만원정도다.
클리닉이 들어서는 층에도 약국 입점이 가능하다. 다시말해 독점약국을 보장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분양 사무실 관계자는 "지하철역 완공 시점 등을 고려하면 상권이 형성되기까지 다소 시간이 소요돼 걸리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면서도 "역세권이라는 점과 "고 밝혔다.
지하6층~지상15층 총 점포수 74개로 지상 3층은 메디컬 클리닉이 입점할 예정이다. 분양가격은 650만~800만원대다.
현재 치과가 입점을 확정했으며 내과와 이비인후과가 계약을 조율중이다.
1층 전면에 위치한 상가를 약국자리로 지정했으며 독점이 가능하다는 것이 분양 사무실측 설명이다.
분양가격은 3.3㎡당 3000만원대에서 형성됐으나 협의조정이 가능하며 규모는 전용평수 62.7㎡(19평)이다. 내년 11월 입점예정.
분양 사무소 관계자는 "약국 위치가 버스정류장 앞에 위치했으며 반경 2km안에 약국이 전무해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며 "독점약국도 보장하기 때문에 놓치기 아까운 매물"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3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4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5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6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7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8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 9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10제미글로 제네릭 개발 본격화…제뉴원사이언스 임상 승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