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유전체 역학조사 사업 발전방향 모색
- 최은택
- 2010-11-30 12: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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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본부, 내달 2일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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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와 국립보건연구원 유전체센터는 한국인 유전체역학조사사업(KoGES)의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심포지엄을 내달 2일 오전 9시30분부터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갖는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는 한국인에게 흔한 만성 질환의 유전, 환경적 원인을 밝히기 위해 2001년부터 시작된 유전체역학 코호트 사업이다.
특정 질병에 걸리지 않은 일반인을 코호트 대상자로 모집하고, 생활습관, 건강상태 등의 자료를 수집한 후 대상자들을 장기간 추적 관찰한다.
이어 특정 질병에 걸리는 사람과 걸리지 않은 사람들을 비교분석해 질병의 원인이 되는 개인의 생활습관이나 유전적 배경을 밝혀, 궁극적으로 국민보건 향상을 위한 맞춤.예방의학 기반 구축을 목표로 한다.
전 세계적으로 자국민의 대규모 역학자료와 인체자원을 확보하기 위한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유럽, 중국 등에서는 대부분 30만~50만 명의 대규모 코호트를 구축하고 있다고 질병관리본부는 설명했다. 국내에서도 한국인의 보건 문제를 진단, 평가, 연구할 수 있는 고유 인프라 구축을 위해 2012년까지 기반 조사 기준 30만 명을 목표로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사업이 진행 중이며, 2010년 현재 약 20만 명의 조사가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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