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심야약국, 새벽 1시 운영이 적절"
- 박동준
- 2010-12-13 14:12: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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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임이사·구약사회장 입장…"강도높은 지원책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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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 상임이사진과 24개 구약사회장들이 심야응급약국에 대한 강도 높은 지원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13일 서울시약은 상임이사진과 분회장 명의의 견해서를 통해 "심야응급약국은 전국 50~60개 정도 선에서 새벽 1시까지 지역 저검별로 자율이나 추천을 통해 운영토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심야응급약국 시범사업 결과, 새벽 2시 이후까지 약국이 문을 여는 것은 불가피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특히 시약사회는 심야응급약국에 대한 재정적 지원을 포함한 강도 높은 지원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심야시간대 운영 약국들에게는 별도의 지원책을 강구해 사기를 진작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더불어 동네의원들도 심야나 야간 시간에 문을 열어 국민들의 불편해소에 같이 동참할 수 있도록 건의해 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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