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도매협, 사랑의 열매 지원금 쾌척
- 이상훈
- 2010-12-15 21:27: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년간 7천여 만원 지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상회 서울시지회장은 15일 오후 서울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를 방문, 도움이 필요한 곳에 써달라며 후원금을 전달했다.
서울시도매협은 "의약품도매업계에 기부문화가 정착되고자 노력했다"는 한 회장 의지에 따라 회원사 홍보를 강화하고 지난 2007년부터 4년간 사랑의 열매에 지원금을 기탁해왔다. 특히 올해에는 총 80개사가 인보사업에 참여하는 성과를 보였다.
지원된 성금은 사랑의 열매에서 서울지역 생활보호대상자 및 저소득계층을 위해 분할 지원& 8729;관리되며 추후 사랑의 열매는 운용결과를 보고할 예정이다.
한 회장은 "업계가 혼란스러운 와중에도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지원해줬다"며 "서울시지회는 앞으로도 생활고 등 어려움에 처해 있는 소외계층이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도록 인보사업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7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8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변경…"기존 재고 어떡하나"
- 9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10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