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료원 입찰 유찰 속출…6개 그룹만 낙찰
- 이상훈
- 2010-12-21 16:55: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료재료 포함, 투찰에 어려움 많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21일 삼성의료원은 의약품 및 진료재료에 대한 입찰을 진행했는데 총 13개 그룹 중 6개그룹만 낙찰이 결정됐다. 유찰된 나머지 7개 그룹은 22일(내일) 재입찰한다. 그룹별로 태영약품이 1그룹과 13그룹을, 기영약품 2그룹, 광림약품 3그룹, 남양약품 4그룹과 6그룹을 각각 낙찰시켰다. 이날 낙찰가격에 대해서는 정확히 파악되지 않고 있지만 순조롭게 진행됐던 아산병원과 달리 유찰이 속출했다는 점에서 병원측이 책정한 예정가격이 낮았던 것으로 관측된다.
이날 입찰에 참여한 모 도매업체 관계자는 "각 그룹별로 진료재료가 포함되어있어 투찰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면서 "예년과 달리 의약품과 진료재료 양쪽에서 가격을 다운해야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관련기사
-
삼성병원 저가구매 도입, 제약·도매 '예의주시'
2010-12-15 06:4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7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8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변경…"기존 재고 어떡하나"
- 9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10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