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광의약품 "제약사 물류 대행 확대 주력"
- 이상훈
- 2010-12-27 11:01: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2월부터 구주제약 생산물류 아웃소싱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27일 백광의약품 성용우 회장은 "구주제약 일부 제품 위탁물류를 맡게 됐다"면서 "향후 생산자 물류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성 회장은 "백광의약품은 앞으로 사옥 임대사업을 제약사 생산물류사업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구주제약 일부 품목에 대해서는 전국 유통을 담당하게 됐다"고 전했다.
특히 성 회장은 "의약품 도매업 본기능이 상류와 물류기능"이라며 "사옥의 유휴시설을 의약품 유통회사에 걸맞는 업무와 기능에 활용한다는 의미에서 제약사를 위한 생산자 물류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재 도매업계는 생산자 물류를 확대하기 위해 공동물류센터 운영법안 정비 및 의약품 위·수탁물류 확대 전개에 노력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3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6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7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8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9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10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