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제약 임원진 승진 발령…새판짜기 나선다
- 가인호
- 2011-01-04 12:19: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아-한미-녹십자-종근당-보령 등, 유한-대웅제약은 3월 예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주요 제약사들이 임원진 인사 발령을 단행하고 올해 안정적 경영기반 달성을 위해 주력하고 있다.
동아제약은 지난달 강정석 부사장을 연구개발 총괄 책임자로 발령하면서 개편을 주도한 이후 1일자로 차봉진 상무가 전무이사로 승진 발령 하는 등 11명에 대한 인사를 통해 조직 개편을 마무리했다.

이밖에 동아제약은 김병문 김성민 박주용이사를 각각 상무이사로 승진 발령됐다.
녹십자는 지난해 조순태(56) 부사장과 이병건(54) 부사장의 신임 공동 사장 선임 이후 특별한 변화가 없지만 김영필 상무가 전무이사로 승진하면서 생산파트에 변화가 있다,

이에 따라 녹십자는 영업 지원 부문은 조순태, 생산 R&D부문은 이병건 사장의 이원화된 투톱시스템체제로 가동되면서 김영필 전무이사가 생산기획실을 관장한다.

한미약품은 의약품 허가업무를 대관하고 제품개발을 담당하는 박인철 이사와 약가 대관업무를 맡고 있는 박종우 이사가 각각 상무이사로 승진했다.
박인철 상무(44 중앙대 약대)와 박종우 상무(44 중앙대 약대)는 대학교 동기 관계로 한미약품 핵심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전 부사장은 전북대 의대출신으로 유한에스피, 한국바이엘약품, 한국마리온메렐다우 등 다국적제약사에서 메디컬 디렉터를 역임하는 등 다양한 경험의 소유자다.
전 신임 부사장은 개발기획팀, 개발팀, 임상팀, 특허팀, 약사팀 등을 총괄하며 신약개발 관련 업무 및 마케팅 지원업무를 맡게 된다. . 
이인석 부사장(57 단국대)은 2009년 전무승진 이후 이번에 부사장으로 발령받았다. 한편 올초 인사발령을 진행하지 않은 대웅제약과 유한양행은 3월 경 일부 임원진 인사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3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4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5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6[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7"장기처방·시럽제 자제"...중동사태에 정부 협조요청
- 8고혈압약 네비보롤, SU 병용 시 '중증 저혈당 위험' 추가
- 9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 10삼천당제약 S-PASS 특허…이중 흡수 기반 기술 구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