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약품, 윤진하 사장 회장으로 추대
- 이상훈
- 2011-01-07 18: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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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매출 2300억원 달성…2011년 시무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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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약품은 매출 2300억원 달성을 기념해 우수사원에 대한 승진인사를 단행함에 동시에 윤진하 사장을 회장으로 추대했다.
윤 회장은 "지난해에는 약업환경 대 변혁을 가져올 유통일원화 폐지, 저가구매인센티브와 쌍벌제 시행 등 굵직한 현안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특히 이 같은 어려운 위기는 비단 인천약품의 문제가 아닌 도매업계 전체의 문제이고 다같이 힘든 여건이었디"며 "하지만 인천약품은 이러한 위기를 기회로 삼아 발전, 2010년 매출 2300억원을 달성했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승진자 명단이다
▲회장 : 윤진하 ▲부장 : 윤광호, 장길수 ▲차장 : 이창국, 이범중, 박인창, 오원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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