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프로배구 V-리그와 공동 프로모션"
- 가인호
- 2011-01-20 09:36: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펜스광고 등 스포츠마케팅 본격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은 V-리그 배구팀 우리캐피탈 드림식스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이에따라 2010~2011 V-리그 기간(2010.12.22~2011.3.13) 중 서울 우리캐피탈의 홈경기에 펜스 광고, 전광판 광고 등이 운영되고, 홈구장 관중들에게 경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경기장을 찾은 배구팬들에게 직접적인 브랜드 홍보를 통한 효과 뿐만 아니라, TV중계 등 미디어를 통해 2차적인 홍보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OTC전략팀 채웅철 이사는 “일동제약은 이미 1960년대 권투선수 김기수의 타이틀매치를 스폰서링하여 스포츠마케팅의 효시로 인정받은 바 있는 등 스포츠와 인연이 깊어 더욱 의미 있다”며 “스포츠마케팅 외에도 다양한 형태의 마케팅활동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믿음직한 브랜드이미지를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3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6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7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8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9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10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