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소재 상가 약국자리 8억원에 분양
- 이현주
- 2011-02-12 07:44: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산 기장군 상가 분양가는 3.3㎡에 1800만원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경기도 파주와 부산 기장군에 준공중인 상가의 분양 열기가 뜨겁다.

약 1만1200세대 아파트 단지를 직접 배후로 하는 상권으로 4000세대의 대단지 아파트를 마주하고 있다. 오는 9월 준공예정이다.
지하2층~지상5층 총 점포수 25개로, 약국 3.3㎡당 분양가는 2200만원에서 2500만원으로 정면 출입구에 위치한 33평 규모의 매물은 8억원대다.
병원자리도 눈여겨 볼만하다. 지상 3~4층은 클리닉이 위치하기 좋은 자리로 규모는 34평~44평까지 다양하다. 임대할 경우 보증금 5000만원에 월세 250만원이다.
이 빌딩과 같은 라인에 위치한 건물이 2곳 더 있으며 소아과와 이비인후과, 각 건물마다 약국 1곳씩 입점해 있다.
분양 사무실 관계자는 "병원 입점이 확정되지 않아 약국 분양이 늦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부산 기장군 H빌딩에도 주인을 기다리는 약국자리가 있다. 오는 8월 준공예정으로 내과와 치과가 3월 계약 예정이다.
1층 약국자리 분양가는 3.3㎡당 1600만원에서 1800만원 선이다.
분양사측은 "주변 상가에 비해 분양가격이 저렴한 편"이라며 "특히 처방 발행건수가 많은 내과가 입점할 것으로 보여 약국하기에는 안성맞춤"이라고 추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원료를 바꿀 수도 없고"...1150억 항생제 불순물 딜레마
- 2식약처, 항생제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변이원성 검토
- 3용산 전자랜드에 창고형약국 허가…700평 규모 2월 오픈
- 4온화한 12월 감기환자 '뚝'…아젤리아·큐립·챔큐비타 웃었다
- 5정부, 필수약·원료약 수급 불안 정조준…"제약사 직접 지원"
- 6면허 취소된 50대 의사 사망...의료계 파장 확산
- 7"렉라자+리브리반트, EGFR 폐암 치료 패러다임 전환"
- 8새내기 의사 818명 배출…순천향대 신혜원 씨 수석
- 9알지노믹스, 매출 0→71억…기술수출 성과의 존재감
- 10프로바이오틱스 균수·가격 비교?...'축-생태계'에 주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