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도협 "금융비용, 업권수호 위한 마지막 보루"
- 이상훈
- 2011-02-14 09:20: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투명유통 다짐…신임 총무이사에 정기배 대표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광주전남도매협회(회장 박용영)는 지난 11일 28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1년 지회 예산 및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박용영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약업계 환경이 어렵지만 올해도 도매업계는 발전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금융비용 준수는 반드시 이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쌍벌제가 실시됐는데도 비정상적인 영업을 한다면 도매업계의 앞날은 더없이 혼란해 질 것"이라하며 "금융비용을 적극적으로 지켜 도매마진을 확보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자"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특히 올해 쌍벌제 준수를 위한 회원사 홍보, 회원사 단합 강화 등을 주요 회무로 추진할 것으로 발표했다.
또 이날 총회에는 도매업계 원로인 김우만 고문(유진약품 회장)이 정기총회에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했다.
30여년간 광주전남지역에서 유진약품을 경영하고 있으며 광주전남지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김우만 고문은 "지회장 재임시절 회관건립을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이뤄지지 못한 점이 아쉽다"며 "후배들이 협회 회관을 만드는 숙원을 이뤘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또 이를 위해 회관건립위원회 신설 등을 제안하기도 했다.
아울러 이한우 도협협회장도 ▲유통일원화 유예사업과 제약협회와의 MOU 체결 ▲쥴릭 독소조항 폐지 성공 ▲제약 마진인하 저지사업 등을 소개하고 회원들의 성원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편 광주전남도매협회는 이날 총회에서 정기배 호림약품 대표를 총무이사로 신임했고 지난 22년간 사무국을 총괄해 온 정지문 사무국장이 올 2월부로 정년퇴임하게 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2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3미판매 천연물약 때문에...영진약품, 손배 소송 2심도 패소
- 4플랫폼 도매 금지·창고형·한약사…약-정 실무협의 본격화
- 5중기부·복지부 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간담회 편파 운영 논란
- 62천억 해법은 제형…비씨월드제약, 구강붕해정·LAI 승부
- 7IPO 이후 속도 올린다…뉴로핏 해외 확장 본격화
- 8한국유나이티드제약, 세계 최초 실로스타졸·스타틴 복합제 출시
- 9삼천당제약, 장기지속형 주사제 글로벌 진출 로드맵 공개
- 10"신약 혁신 특정질환 집중...접근성 강화 종합 평가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