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임대료 3500만원대 '인천공항약국' 새 주인 찾는다
- 강신국
- 2011-03-29 1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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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항공사, 입찰 개시…최저 입찰가 4억267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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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구내약국이 월 임대료 3550만원대의 초고가로 입찰 시장에 나왔다.
29일 인천국제공항공사측에 따르면 여객터미널 3층 면세지역 A약국의 계약만료로 내달 1일 전자입찰로 새 주인을 찾는다.
공항측이 제시한 입찰 참여 최저 임대료는 연간 3억8798만원으로 부가세를 포함하면 4억2678만원을 호가한다.

공항공사 관계자는 "면세 지역 중앙에 위치해 약국 입지는 좋은 편"이라며 "일반약 등 약국 매출액도 꽤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입찰은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항공사가 제시한 최저 수용가능 연간 임대료 이상을 최고가를 제시하면 낙찰자로 선정된다.
동일한 최고가격 제시자가 2명 이상이면 추첨에 의해 낙찰자가 결정된다. 그러나 동일 약사면허로 2개 이상의 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 판명되면 약국계약이 취소된다.
한편 인천공항에는 총 5곳의 약국이 입점해 있고 여객터미널 3층 서측약국은 8억4170만원에, 3층 동측약국은 7억6411만원에 각각 낙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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