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R 확대시행 첫 날 요양기관 88% 프로그램 구동
- 김정주
- 2011-04-04 06: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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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1일 문의전화 2000여통 폭주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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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약국 등 요양기관 DUR 프로그램 탑재 마감시한이 지난 가운데 첫 날인 1일 전국 요양기관 88.3%가 DUR 프로그램을 구동, 점검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DUR 사용과 관련한 요양기관의 콜센터 문의가 폭주해 첫 날 2000여 통을 기록, 심평원이 한동안 몸살을 앓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1일 기준 참여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6만5655기관 중 5만7993곳이 탑재를 마치고 구동해 88.3%의 사용률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유예된 병원급 이상의 자체계발 기관을 포함한 수치로, 심평원은 "사실상 대상 기관 대부분이 사용하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탑재가 저조하다 막바지에 가서 기관들이 대거 몰렸던 의원급의 경우 2만3516개 기관이 탑재, 가동을 하고 있어 89.3%를 넘어섰다.
가장 빠른 탑재 및 구동률을 보였던 약국의 경우도 95.1%를 기록, 단연 높은 구동률을 보였다.
DUR 탑재와 구동이 빠르게 진착된 만큼 심평원 콜센터도 몸살을 앓았다.
심평원은 "첫 날 하루동안 2000여 통의 전화가 폭주해 일부 전화연결에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문의 내용으로는 제도, 공인인증서 설치, 점검결과 취소 등 사고가 아닌 통상의 안내사항이 대부분이었다"고 밝혔다.
처방전 송수신 속도지연 또는 폭주로 인한 서버 장애 등 우려했던 사고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심평원 관계자는 "만일을 대비해 주말 모두 실무자들이 비상근무 했다"면서 "이달 초까지는 이 체제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심평원은 아직까지 참여치 않은 의료기관 군소 청구 S/W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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