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병협, DUR 프로그램 구축 위한 간담회
- 김정주
- 2011-04-08 11:54: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자체개발 특성 고려 협조 당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7일 보건복지부, 대한병원협회와 자체개발 요양기관 DUR적용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DUR 확산 현황과 DUR 시스템을 자체개발 하고 있는 요양기관의 DUR 적용방안 등을 설명하고 DUR 조기확산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김계숙 DUR관리실장은 "7일 현재 전체 대상기관 6만5665곳 중 5만9729곳에서 DUR 점검이 이뤄지고 있어 요양기관의 91%가 참여하고 있다"고 현황을 설명했다. 특히 심평원은 병원급의 경우 1517 개 병원(68.7%), 종합병원의 경우 81개 기관(25.6%)에서 DUR 점검이 이뤄지고 있어 예상과는 달리 상당히 높은 점검율을 보이고 있는 것에 대해 고무적이라는 평가다.
이 자리에서 심평원은 병원급 위주의 자체개발 요양기관의 DUR 확산을 위해 요양기관별 전산 환경 등의 현황조사를 이미 실시했으며 앞으로 병원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기술지원과 적용사례를 근거한 표준지침 제공 등 DUR적용에 만발의 준비를 하고 있음을 전했다.
이와 함께 DUR프로그램을 자체개발해 현재 DUR을 실시하고 있는 서울보훈병원에 대한 적용사례를 발표했다.
복지부는 "병원급 이상 자체개발 요양기관의 경우 상용 S/W를 사용하는 요양기관들과 달리 대한병원협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협조를 요청했다.
병협 관계자는 DUR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전산인력이 있는 병원의 경우 큰 문제는 없으나, 중소병원의 경우 전산 인프라가 취약한 점을 감안해 자체적으로 DUR 실태조사를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파악해 지원방법 등을 요청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3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4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5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6[특별기고] 데이터가 바꾸는 제약 산업의 미래
- 7정확도 넘어 생산성…딥노이드 생성형 AI 상용화 드라이브
- 8'다잘렉스', 다발골수종 적응증 추가...병용 선택지 다변화
- 9최신 개국 트렌드는? 이태영 약사, 26일 오프세미나 개최
- 10포항시약, 엘림믿음의집 방문해 봉사 공연…상비약 전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