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포도맛 '비타C 플러스' 출시
- 가인호
- 2011-04-20 10:31: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비자 입맛에 맞게 제품 업그레이드...브랜드 인지도 강화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레몬 맛으로 처음 출시된 비타C 플러스는 포도맛을 추가해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게 제품을 업그레이드했다.
이 제품은 1정에 일일권장량인 100mg의 비타민C를 함유해 하루 한번 섭취로 체내에 필요한 비타민을 손쉽게 보충할 수 있고 개별 포장으로 휴대성을 높였다.
또 합성색소, 합성보존료를 함유하지 않았으며, 11종의 과일, 야채 분말을 함유해 기존 비타민 제품에 비해 한층 깔끔한 맛을 선보이게 됐다고 JW중외제약측은 설명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이번 포도맛 제품 출시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이 한층 높아졌다"며 "약국, 온라인쇼핑몰 등 판매처 내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제품은 약국과 JW중외제약 공식쇼핑몰인 Jwellday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3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4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5'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8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9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10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