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J&J의 골반 치환 제품 시판 후 감독 요청
- 이영아
- 2011-05-11 09:32: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환자의 혈액 중 금속 수치 증가 여부 조사해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미 골반 치환제품에 의한 1천건 이상의 소송에 직면하고 있는 J&J은 인공 관절이 환자의 혈액 중 금속 수치를 위험한 수준으로 높이는지 여부를 조사할 것을 FDA로부터 요청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일 FDA는 J&J을 비롯한 20개의 의료 기구 제조업체에 골반 치환 제품에 대한 시판후 감독을 실시할 것을 요청했다.
FDA는 금속 대 금속(metal on metal) 형태의 골반 치환 기구의 안전성에 대한 의문이 확산되고 있으며 환자의 신체에서 금속 이온의 농도에 따른 부작용 영향을 평가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번 요청은 J&J의 지사인 DePuy Orthopaedics가 골반 치환 인공관절을 회수한 후 9개월 만에 나온 것이다. DePuy는 이번 FDA의 요청에 따르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제약, 전립선암 치료제 제네릭 ‘엘비탄디’ 허가
- 2전문약 할인에 거짓 약가정보 전달…도넘는 CSO 변칙영업
- 3면허대여 등 분업예외지역 약국·도매 12곳 적발
- 4"약국 경영난 참담한 수준"...약사회, 첫 수가협상서 토로
- 5린버크, 분기 처방액 100억 돌파…JAK 억제제 시장 독주
- 6복지부 약제과장에 강준혁…약가 개편 완수 김연숙 떠난다
- 7코오롱생과, 인보사 원맨쇼 탈피…차기 파이프라인 확대
- 8큐로셀, 국산 첫 CAR-T 상업화 시동…"9월 급여 출시 목표"
- 9안국약품, 1분기만에 지난해 영업익 넘었다…160억 달성
- 10유럽 허가 450억 확보…유한 '렉라자' 기술료수익 총 4400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