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메디칼 대표에 청십자약품 나채량 부사장
- 이상훈
- 2011-07-19 08:49: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업계 발전과 함께하는 경영인으로 거듭 날 것"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971년 약업계에 입문한 나 사장은 부산에서만 40년 동안 의약품 도매유통업 외길을 걸어온 전문인이다.
나사장은 "평소 전문인이란 '일생일업이다'라는 생각을 가져왔다"며 "앞으로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그동안 경험한 작은 식견을 바탕으로 업계 발전에 공헌하는 경영인이 되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이상훈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3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4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5'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6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7[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8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9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10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