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메디칼 대표에 청십자약품 나채량 부사장
- 이상훈
- 2011-07-19 08: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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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계 발전과 함께하는 경영인으로 거듭 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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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약업계에 입문한 나 사장은 부산에서만 40년 동안 의약품 도매유통업 외길을 걸어온 전문인이다.
나사장은 "평소 전문인이란 '일생일업이다'라는 생각을 가져왔다"며 "앞으로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그동안 경험한 작은 식견을 바탕으로 업계 발전에 공헌하는 경영인이 되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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