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판매 졸속행정…국회서 문제제기"
- 최봉영
- 2011-07-22 09:08: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민주당 주승용 의원, 복지부 정책 비판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지난 21일 민주당은 일반약 슈퍼 판매에 대한 의사협회, 약사회, 제약협회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의견 청취를 마친 뒤 민주당 보건복지위원회 주승용 의원은 "일반약 슈퍼 판매는 대통령의 말한마디에 이뤄졌다"며 "8월 임시 국회에서 복지부 졸속행정을 비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반약 슈퍼 판매가 약사와 의사의 싸움으로 비화되고 있지만, 문제의 원인은 의·약사가 아닌 정부의 준비 없는 정책 추진에 원인이 있다는 것이다.
주승용 의원은 "제약업계조차 일반약 약국 외 판매로 자신들이 유리할지 불리할지도 판단하지 못하고 있다"며 "유통 문제에 대해서도 예측을 못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슈퍼 판매에 대한 공식 입장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주 의원은 "민주당이 슈퍼판매와 관련해 당론 아닌 당론을 갖고 있지만, 어느 한 쪽에 치우쳐서 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며 국민 입장에 서서 문제해결을 나서겠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한편, 민주당은 이날 청취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일반약 슈퍼 판매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힌다는 계획이다.
관련기사
-
의협 "슈퍼판매 찬성한적 없다…의원 환자만 감소"
2011-07-21 11:11:38
-
약사회 "슈퍼판매 안돼"…김진표 대표 "무리한 정책"
2011-07-21 14:30:1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약국,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전국 체인화 시동
- 2'혼합음료 알부민' 1병당 단백질 1g뿐…"무늬만 알부민"
- 3피타바스타틴 허가 역대 최다...분기 1천억 시장의 매력
- 4HK이노엔 미 파트너사, '케이캡' FDA 허가 신청
- 5성장은 체력 싸움…제약사 경쟁, 신뢰로 갈린다
- 6SK바사·롯바도 입성…송도, 바이오 시총 156조 허브로
- 7급여재평가 탈락 번복 첫 사례...실리마린 기사회생하나
- 8동구바이오제약, 박종현 부사장 영입…미래전략부문 강화
- 9일동제약, 이재준 투톱 체제…비만 신약 사업화 검증대
- 10예상청구액 2300억 키트루다 급여 확대...건보재정 경고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