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들, 약사법 개정 반대의견 10만건 제출한다
- 강신국
- 2011-07-28 10:10: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투쟁위서 결정…100만인 반대서명도 준비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오늘 약사법이 입법예고 되자 약사사회의 무더기 반대의견 제출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대한약사회 투쟁전략위원회는 26일 회의를 열고 약사법 개정 저지 100만명 서명운동과 반대의견 10만건 제출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에 따라 입법예고 기간 20일 동안 복지부는 업무마비 수준의 반대의견이 제출될 것으로 보인다.
100만명 서명과 반대의견 10만건은 산술적인 수치다. 약국당 50명식 서명을 받아 100만명, 약사 1인당 5명을 선정해 반대의견을 제출하는 것이다.
결국 약사들의 참여 없이는 실현될 수 없는 수치다.
의약외품 고시 개정안 입법예고와 마찬가지로 약사회는 약사들이 제출할 수 있도록 반대의견을 만들어 각 약국에 배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국회에서 진검승부를 벌여야 하는 약사회 입장에서는 100만건의 서명과 반대의견 10만건은 큰 힘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3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4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5[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6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7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8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9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10[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