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공휴일 슈퍼판매 아닌 진료공백 해소 더 급하다"
- 최은택
- 2011-08-18 10: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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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공공진료센터 설립 국회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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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와 주말 국민 진료 불편해소와 건강권 보호를 위한 '공공진료센터 설립' 토론회가 오늘(18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열린다.
민주당 추미애 의원실이 주최하는 이날 토론회에서는 심야나 공휴일 일반약 구입불편 해소를 위한 의약품 슈퍼판매보다는 진료공백 해소가 더 급하다는 의견이 제시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토론회 발제는 보건의료단체연합 우석균 정책실장이 맡았으며, 복지부 공공의료과 이상진 과장, 약사회 고원규 보험이사, 의사협회 조남현 전문위원, 가톨릭대 이재호 교수 등이 지정토론자로 참여한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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