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인디가 간다' 페스티벌 성황리 마쳐
- 가인호
- 2011-09-19 22: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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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승팀 ‘힛더나인’에 음박제작비1000만원 지원 등 푸짐한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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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은 지난 16일 서울 삼성동 공연홀인 ‘베아홀’ 개장 기념으로 열린 ‘인디가 간다’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웅제약이 ‘간때문이야’송 등으로 국민 간건강지킴이 우루사에 대한 폭발적인 성원을 받은 것에 보답하는 뜻을 담아 젊은이들의 건강한 인디정신을 지원하기위해 마련한 것이었다.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모두 108팀이 예선 참여신청을 했으며 이들중 13개팀이 최종 본선에 올라 뜨거운 경연을 펼쳤다.
13개 인디밴드들은 본선에서 창작곡과 함께 우루사의 ‘간 때문이야’송을 리믹스한 곡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소화해내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트로트, 록발라드, 랩, 헤비메탈 등 다양한 쟝르의 노래들이 선보일때마다 300여명의 관객들은 뜨거운 함성과 비트에 맞춘 고개짓으로 호응했다.
특히 현장 열기가 뜨거워지면서 공연팀과 관객들이 함께 어우러져 노래를 주고받는 등 음악을 통해 공감대를 이루는 축제 한마당을 펼치기도 했다.
우승은 여성 7인(보컬 3명, 연주 4명)의 매력적인 화음으로 공연장을 광란의 도가니로몰아넣은 ‘힛더나인’ 팀에게 돌아갔다.
우승팀에게는 음반제작비 1000만원 지원과 함께 10월 2일 열리는 국내 최고의 음악페스티벌 ‘쌈지오가닉사운드페스티벌’(쌈싸페) 오프닝무대에 설수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한편 베어홀은 다목적 문화예술 공간으로 230여개의 좌석과 최첨단 음향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앞으로 일반 시민들이 무료 또는 저렴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대웅제약측은 “이번 페스티벌은 건강하게 자신의 꿈을 지켜나가는 인디 음악인들의 자유정신이 관객들에게 젊은 영감을 주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국민 건강과 더불어 음악을 매개로 한 문화마케팅을 대웅제약만의 차별적 요소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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