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일 돕지만 항상 마음속 고향은 약사"
- 최은택
- 2011-09-26 06: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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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평통 윤명선 여성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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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서울시약사회 여 약사위원장을 지냈고 대한약사회 정책기획단 부단장을 맡고 있는 윤명선(54, 약학박사) 박사도 그 중 한 사람이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한다고 해서 '원더우먼'이라는 애칭도 갖고 있는 윤 박사. 그의 활동영역이 한국을 넘어 전세계 해외동포거주지역까지 넓혀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민주평통)의 여성.정착지원위원장에 취임한 것이다.
대통령이 의장인 민주평통은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으로 영향력은 막강하다.
전국 16개 시도와 이북5도를 포함해 230개 시군구, 해외에도 105개국개의 공식 지회를 거느리고 있는 조직으로, 하나같이 지역 내 내로라하는 인사들이 자문위원(19950명)으로 임명돼 활동 중이다.
제15기 민주평통은 올해로 30주년을 맞아 전국 여성 위원회와 청년위원회조직을 강화해 출범했다
윤 박사는 민주평통 당연직 운영위원으로10개 분과위원회 중 여성.정착지원분과 위원장에 선임돼 청와대에서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지난 7월부터 활동을 개시했다.
민주평통에 참여하는 여성위원은 직능위원 3895명, 지방위원 594명, 해외위원 648명 등 총 5137명에 달한다. 이 분과위원회의 구심이 바로 윤 박사다.
이달 초 전국 여성위원회 워크숍을 유성에서 개최해 위원회 사업활동 방향과 역량교육 강화의 시간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 시작했다.
그는 "통일시대를 앞두고 여성정착지원 위원장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 통일의 밀알이 된다는 각오로 열정을 다해 뛰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한나라당 비례대표 후보로도 활동 중이다. 민주평통 여성조직 수장으로 임명됨으로써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 갔다
윤 박사는 "그 어느 때보다 약업계가 어려운 시절을 겪고 있다. 정부 일을 하든, 정당활동을 하든 항상 마음속 고향은 약사직능"이라면서 "미력하나마 도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18대 한나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현), 심평원 상근평가위원(전), 한나라당 중앙당 여성분과위원장(전), 한나라당 서울시당 공천심사위원(전)
<윤명선 박사 주요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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