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메드애드뉴스 선정 '올해의 제약사'
- 최봉영
- 2011-11-03 09: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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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2004·2008년에 이어 4번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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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CEO 조셉 지메네스)가 세계적인 제약 비즈니스 및 마케팅 월간지 메드애드뉴스가 최근 발표한 '2011 올해의 제약회사'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노바티스는 지난 2001년과 2004년, 2008년에 이어 4번째로 메드애드뉴스의 '올해의 제약회사'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메드애드뉴스는 매년 수익을 기준으로 '50대 제약회사(Top 50 Pharma Companies)'를 발표하고 그 중 아래와 같은 기준으로 한 회사를 '올해의 제약회사(Company of the Year)'로 선정한다.
항목은 ▲견실한 재정▲ 전년도 전체 재무 실적 ▲시장에서 10 억원 이상 규모의 의약품 수 ▲ 파이프라인의 잠재력이 10억원 이상인 약물 수 ▲연간 소개된 신약 건수 ▲향후 출시될 신약 건수 ▲신약의 품질 ▲관리 및 비전의 품질 ▲마케팅 능력 및 활동 ▲신약 파이프라인의 영향력 ▲ 올 상반기 재무실적 ▲발생하는 사건과 조치 ▲경영 전략 ▲ 미래 방향성과 가능성 ▲기업 지배구조와 윤리 ▲월 스트리트 스탠딩(Wall Street standing) ▲시장에 대한 민감성 ▲주주가치 ▲ 미래 성장 전망 등이다.
한편, 노바티스는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이 발표한 2011년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제약사', 테크놀로지리뷰가 전 산업부문에 걸쳐 선정한 '2011년 가장 혁신적인 50대 기업'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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