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유엔에스바이오, 흡입제형 신약 개발
- 이석준
- 2024-05-03 08:50: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북대학교병원 및 기도표적치료제 연구소와 협업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전북대학교병원 및 기도표적치료제 연구소는 정밀의료 기반 난치성 호흡기계질환 치료제 개발에 나서고 있다. 이중 기 확보된 후보물질을 흡입기를 활용한 고효율 기도표적치료제 흡입제형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흡입기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국내 최초로 개발하고 상용화를 추진 중인 흡입 디바이스 플랫폼을 활용한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국내 순수 기술로 흡입 디바이스, 초정밀 파우더 충전기, 무인자동조립 시스템 개발을 완료했다. 세종시에 완공된 흡입 치료제 생산 공장은 이미 KGMP 인증을 받은 상태다.
유엔에스바이오는 전북대학교병원 및 기도표적치료제 연구소와 함께 제품에 대한 사용적합성 분석 및 임상연구 등을 통한 개선안 제안과 국내외 공동연구 프로젝트, 기술 분야 연구를 위한 상호협력 등을 수행한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각자 대표이자 유엔에스바이오 대표이사를 겸임하고 있는 강원호 대표는 "혁신적인 후보 물질에 당사가 보유한 약물전달시스템 플랫폼 기술을 적용하여 다양한 호흡기 질환 약물을 개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2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3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4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5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 6"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7[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 8매일 붙이던 치매패취 주2회로...명인, 리셀톤 라인업 확대
- 9아젤클린·니코레트 등 쏟아지는 신제품…온라인몰 판촉 경쟁
- 10100일 신속등재 '삐그덕'…정부, 선정 약제 발표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