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준모, 왜곡보도 감시…해당언론사 1인 시위
- 강신국
- 2011-11-04 16:47: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종편 신문사·청와대 여론 호도 우려…약사회에 지원 요청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이하 약준모)이 대한약사회와 16개 시도지부에 약사법 개정에 대한 일간지 왜곡보도에 대한 감시요청과 1인 시위 동참을 요청했다.
약준모는 약사법 개정안이 오는 21일 국회 보건복지위 전체회의에 상정돼 5일 동안의 법안심사소위 진행됨에 따라 약사사회에 후폭풍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약준모는 법안 상정과 관련해 조·중·동·매경은 종편채널을 확보하고 의약품 광고시장을 확대하려는 강력한 의지의 언론플레이로 여론을 호도할 게 분명하다며 약사법 개정안의 향방은 청와대와 종편 관련 언론사들의 보도를 통해 드러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약준모는 약사법 개정안에 대한 종편 관련 언론사들의 보도를 주시하고 왜곡보도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며 조·중·동·매경의 왜곡보도 시 해당 언론사 앞에서 1인시위와 기자회견을 개최하겠다고 선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7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8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9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10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