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정보시스템 자체개발 26억원 예산 절감"
- 김정주
- 2011-11-15 11:20: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로명 주소 전환 업무 수행 위해 총 1264본 프로그램 개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직무대리 한문덕)은 주소 관리체계를 도로명 주소로 전환하기 위한 정보 시스템을 자체 개발, 약 26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15일 밝혔다.
공단은 내년부터 도로명 주소 사용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자료 전환과 전산 프로그램 개발을 자체 인력으로 수행하기로 결정하고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 간 총 1264본의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에 따라 절감되는 예산은 공단 추산 26억원. 공단은 이 프로젝트에 2010년도 이후 입사한 신입 직원들을 투입, 이들의 프로그램 개발능력 함양 등 교육의 기회가 됐다고 자평했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규 정보 시스템 프로젝트 수요가 발생할 경우, 정보 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재정 안정에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5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업체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한국유나이티드제약, 최대주주 강덕영→2세 강원호 변경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