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신테스, 골다공증약 '포스테오' 코프로모션
- 어윤호
- 2012-01-31 10:08: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테스코리아, 정형외과 전문의 대상 영업 전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협약에 따르면 한국릴리는 기존과 동일하게 마케팅과 영업활동을 담당하고 신테스코리아는 외상, 골절 전문 분야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형외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영업활동을 통해 포스테오의 프로모션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앞서 한국릴리의 본사인 일라이 릴리는 스위스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신테스와 지난해 6월 포스테오를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한국릴리는 포스테오의 치료 혜택을 보다 많은 환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지난 26일 부로 국내 시장에서 신테스코리아와 포스테오의 공동 프로모션을 집행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야니 윗스트허이슨 한국릴리 사장은 "한국릴리와 신테스코리아는 이번 공동프로모션 집행 결정으로 양사의 전문성과 영업력의 결합을 통해 더 많은 의료진들이 포스테오를 필요로 하는 환자에게 처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상범 신테스코리아 사장은 "한국릴리와의 공동프로모션을 통해 기존의 골절치료를 위한 노력 뿐 아니라, 골절 위험성이 높은 중증골다공증 환자의 골절 예방을 위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스테오는 펜(pen)형 주사제로 권장용량은 1일 1회 약 20마이크로 그램이며 대퇴부 또는 복부에 환자가 직접 피하 주사하면 된다. 2002년 미국 FDA로부터 신약승인을 받았으며 국내에는 2007년 4월에 출시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3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7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8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9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10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