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건강보험 일산병원 김광문 원장 재임명
- 김정주
- 2012-03-06 13:31: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DRG·건강증진센터 확대 등 제도 발전 견인 평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김광문 건강보험 일산병원장이 최근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일산병원 제 5대 병원장으로 임명, 오늘(6일)부터 3년 간 일산병원을 운영하게 됐다.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하는 김광문 병원장은 지난 3년 간 ▲신포괄수가 지불제도 시범사업, 간병인서비스제도 시범사업 등 정부정책사업 수행 ▲건강증진센터 확대운영을 통한 국가검진 활성화 ▲연구소 설립 운영을 통한 정책연구자료 산출 등을 통해 제도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의료기관평가 인증 획득 ▲치매예방센터 등 다양한 전문센터 설립 및 운영 ▲통합의료정보시스템(EMR)구축 ▲직원역량강화 및 첨단장비 도입을 통한 의료서비스 질 향상 ▲외국인 환자 유치의료기관 등록 및 해외선진의료기관과 협력 MOU 체결 등도 진행했다.
김 원장은 "앞으로도 각종 정부시범사업을 추진해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