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제 1회 한마음야구대회' 세브란스 우승
- 김정주
- 2012-04-01 11: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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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금공단 준우승…공단 3위, 심평원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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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 주최로 31일 한강공원 난지야구장에서 열린 '제1회 보건의약가족 한마음야구대회에서 세브란스병원이 우승을 차지했다.

한마음야구대회는 사회인 야구 동호인 수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시설로 인해 즐기지 못했던 야구 동호인들의 갈증을 해소하기 마련됐다.
또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영화 '글러브'로 잘 알려진 충주성심학교 야구부를 초청해 보건의약가족 올스타팀(참가팀 연합)과 이벤트 경기를 갖고 대회참가비 전액(200만원)을 충주성심학교 야구부에 야구용품 지원비로 전달했다.
우승한 세브란스병원에 이어 준우승은 연금공단이 차지했으며 공단과 심평원이 각각 3위와 4위를 나눠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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