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약업, 지난해 매출 4.7% 증가한 497억원
- 이상훈
- 2012-04-12 10:47: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이익 5억 8100만원으로 42.4% 늘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약업은 지난해 매출이 497억원으로 전년(474억원) 대비 4.7%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영업이익도 5억 8100만원을 기록, 전년(4억800만원) 대비 42.4% 늘었다.
순이익은 감소했다. 지난해 기록한 순이익은 9.3% 줄어든 4억 7600만원이었다.
이상훈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2비만치료제 ‘사계절 장사’ 됐다…고용량 선호 경향 뚜렷
- 3부광, 싱가포르 신약 합작사 56억 손상처리…"자산 재평가"
- 4중동 전쟁에 의약품 수급 불똥 튈라...규제 풀고 현황조사
- 5의료쇼핑 제동…'연 300회 초과' 외래진료, 본인부담금 90%
- 6'녹십자 인수' 이니바이오, 매출 32%↑…누적 결손금 991억
- 7화이자, GLP-1 개발전략 선회…파이프라인 수혈 속도전
- 8휴젤, 영업이익률 47%…역대급 이익 이끈 세 가지 힘
- 9"약물운전 예방" 도봉강북구약, 도봉경찰서와 업무협약
- 10미, 한국산 의약품 관세 15% 적용…바이오시밀러는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