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분업예외·면대약국 17곳 적발
- 정웅종
- 2012-04-17 08: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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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청, 수원·화성·안성 기획수사...부당금액 100억원대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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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대여 및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약국 17곳이 경찰에 적발 됐다.
경기지방경찰청은 수원, 화성, 안성지역 약국을 대상으로 불법행위 단속을 벌인 결과 17개 약국 46명을 적발했다.
이들 약국은 면허대여,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등 불법 행위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지역 의약분업 예외 약국의 약사법 위반도 확인 됐다.
경찰청은 3월부터 관내 약국을 대상으로 기획 수사를 벌여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약국의 불법 행위로 인한 부당청구 등 금액은 100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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