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첫 약국개설 힘드시죠?"...신규회원 격려
- 강신국
- 2024-05-28 11:35: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계성)는 최근 올해 신규 개설약국 24곳을 방문해 대표 약사들과 인사를 나누고 시약사회가 제작한 약사 가운 교환권과 신규개설 약국이 놓치기 쉬운 마약류 저장 시설 점검부를 전달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김계성 회장은 오는 7월 13일 개최 예정인 가칭 새내기 및 청년약사 세미나를 안내했다.

김 회장은 "신규개설 회원분들과 몇 마디 얘기라도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 약사회가 신규 회원약사에게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하고, 회무 서비스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김 회장과 이승환 총무이사는 장기 미신고 회원 약국을 방문해 회원신고 기피 사유를 청취하고, 회원신고를 독려했으며 약사회 회원의 일원이 되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최근 약국을 개설한 회원들은 6년제 출신이 많았고 고객 친화적인 운영전략, 고객 눈높이 마케팅 전략, 공간 기획을 통한 인테리어와 독특한 디스플레이, 수준 높은 복약지도로 고객을 맞고 있어 약국의 점진적 세대교체를 예고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4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5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6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7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8"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9COPD 3제 흡입제 '브레즈트리', 약가협상 돌입
- 10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