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약, 임원워크숍 갖고 약사현안 논의
- 강혜경
- 2024-05-29 12:15: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입회원 환영방안, 인보사업 활성화, 근무약사 인력풀 도입 등 의견 공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남양주시약사회(회장 김종길)가 임원워크숍을 갖고 약사현안을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25일과 26일 '2024년도 남양주시약사회 임원워크숍'을 갖고 비대면 진료 확대 및 약 배달 반대, 성분명 처방 도입과 동일성분조제 절차 간소화, 처방전 리필제, 약사-한약사 직능 구분 법제화, 공적전자처방전 전달시스템 구축 등을 논의했다.

회의를 마친 후에는 레크레이션과 서바이벌 게임, 산악 ATV 체험 등을 통해 화합을 도모했다.
김종길 회장은 "약사회는 회원 간 소통과 단합이 회무의 최우선이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약국 근무와 회무로 생긴 스트레스를 모두 떨쳐버리고 새로운 각오로 회원들을 위해 성심성의를 다하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김종길 회장과 최창숙 감사, 한인희 부의장, 황인창·신현학·오세걸·조옥화 부회장, 김경연 문화복지단장, 서정재 총무위원장, 황경남 윤리위원장, 모홍석 약국위원장, 황선희 학술위원장, 정영화 약무사업위원장, 왕연희 보험위원장, 이선영 한약위원장과 국승길 이사, 양호종 전 부회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3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4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5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6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7"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8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9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10"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