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층 의원자리 평당 780만원…1층 약국, 3000만원
- 김지은
- 2012-05-11 12: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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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양주, 신규 클리닉센터 분양…약국 독점계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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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 지역 소재 '아트시티'는 분양사업을 시작하고 약국, 병의원 입점을 준비하고 있다.
아트시티는 지하 3층, 지상 16층 규모의 주상복합상가로 지하철 1호선 덕정옆 앞에 위치해 있다. 1층 약국자리의 평당 분양가는 3000만원 수준이다. 실평수는 13.76평, 분양면적은 23.71평대다.
약국자리는 독점계약이 가능하며 현재 총 분양가 7억 7700만원대에 거래가가 형성돼 있다. 현재까지 입점이 확정된 의원은 없으며 소아과와 내과 등과 논의가 진행 중이다.
또 분양사 측은 5층~6층을 메디컬층으로 병의원 자리로 분양할 예정이다. 병의원 자리의 경우 분양평수 조정이 가능하며 평당 분양가는 780만원 선에 책정돼 있다.
이번 신규 상가는 아트시티는 덕정역 역세권에 위치해 있는 만큼 유동인구에 따른 수요가 창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옥정과 덕정, 회천신도시뿐만 아니라 서정대학교와 예원예술대학교가 위치해 풍부한 배후 수요가 기대된다는 것이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번 상가는 올 12월에 준공을 앞두고 있다.

2~5층에 메디컬층이 형성될 예정이며 평수는 조절이 가능하고 평당 분양가는 900만원 선이다.
1층 약국자리의 경우 최근 독점 계약조건으로 전용면적 15평, 평당 분양가 1800만원에 계약이 완료됐다. .
이번 신규상가는 성복, 수지, 상현지구 등 대단지 내 풍부한 배후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는 것이 분양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분양 관계자는 "신분당선이 개통될 시 신성역 초 역세권으로 자리잡게 돼 향후 호재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배후세대와 주변 여건을 고려할 때 안정적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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