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꽃들에게 희망을'...아동·청소년에 약손사랑
- 강신국
- 2024-05-30 10:52: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김호진)는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에서 차상위, 다문화, 장애세대 아동 40명에게 아토박스를 위기가정 청소년 10명에게는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꽃들에게 희망을~ 아토박스 지원'은 취약세대 아동들을 집중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의 도움으로 아동 추천과 필요 물품 조사 등이 이뤄졌다.


위기가정 아동 장학금 지원사업은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의 도움을 받아 조손, 한 부모 등 어려운 상황으로 위기에 놓인 학생들을 선정해 장학금을 지원, 학습과 생활 지원 등으로 안정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했다. 김호진 회장은 "아트박스 지원사업과 위기가정 청소년 장학금 지원사업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갖고 앞으로 나아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제약, 전립선암 치료제 제네릭 ‘엘비탄디’ 허가
- 2복지부 약제과장에 강준혁…약가 개편 완수 김연숙 떠난다
- 3안국약품, 1분기만에 지난해 영업익 넘었다…160억 달성
- 4대웅 "거점도매, 수급 차질·유통 혼란 유발 확인 안돼"
- 5삼성바이오, 2차 파업 우려…대외비 문서 유출 혼란 가중
- 6심야약국 확대·불법 약국 방지…서울시약-오세훈, 정책 협약
- 7조국, 평택서 '사회권 선진국' 선언… "의료·보육 대전환"
- 8"청년약사 목소리가 정책의 시작"…서울시약, 깐부소통 간담회
- 9"수가협상 산출모형 추가했지만..." 공급자단체 엇갈린 셈법
- 10AI 시대 고민하는 약대생들...약대협, 미니 심포지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