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조루치료제 '프릴리지' 전세계 판권 반납
- 윤현세
- 2012-05-15 08:37:0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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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개 지역 판권만 보유... 휴리엑스 미국 판권은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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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리엑스사는 협력사인 J&J가 경구형 조기 사정 치료제의 전세계 판권을 반납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휴리엑스는 조기 사정 치료제 '프릴리지(Priligy)'의 판권 일부를 유럽계 제약사인 Menarini에 1500만불에 라이센스 아웃하게 됐다.
따라서 Menarini는 유럽, 아시아 대부분, 아프리카, 남아메리카와 중동 지역의 판권을 획득했다. 휴리엑스는 관련 지역 승인시 6000만불을 추가로 받게 된다.
프릴리지는 미국 승인을 획득하지 못한 상태. J&J의 얀센은 유럽과 아시아, 남아메리카등 15개 지역의 판권만을 보유한다.
J&J은 휴리엑스와의 판매권 이양 협정을 3사분기 마무리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휴리엑스는 미국과 일본, 캐나다의 개발 및 상업권을 보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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