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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팜, 약국+편의점 체인 사업설명회 7월초 개최

  • 가인호
  • 2012-06-07 10:10:27
  • 신청 접수 시작, 약국 수익창출 관심 높아

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은 국내 최대 편의점 업체와 함께 진행하는 약국+편의점 체인의 사업설명회를 7월 초에 개최하기로 했다.

마이팜제약은 약국+편의점 체인 사업설명회와 관련 관심있는 약사들의 신청 및 접수(문의 : 02-562-9889)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마이팜에 따르면 일반약 슈퍼 판매 품목이 약국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아 당장은 일선 약국들에게 매출 감소폭이 미미하지만, 건강기능식품 전문 매장의 확대 추세에 이어 일반약에서도 환자의 분산으로 장기적인 매출 감소 추세의 심화가 우려된다.

일선 약국에서는 판매 품목의 추가와 비용의 효율성 제고(경영 합리화)로 내방객수와 매출 및 수익을 높이는 대안을 찾아야 하는 시점이됐다는 설명이다.

허준영 회장은 "약국+편의점 체인에 대한 약사들의 관심은 놀랍다"며 "약사법 개정안 통과 이후 매일 수십건의 문의 전화가 빗발친다"고 말했다.

특히 신규로 개국하고자 하는 약사들의 경우 약국+편의점 체인을 하기에 적합한 점포를 소개해 달라는 요청도 많아서 전국적으로 점포를 개발해 소개도 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허 회장은 "약국+편의점 체인은 기존에 있는 약국 내에 재고정리를 통해 불활용 공간을 활용하여 매출과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어서 추가 임대료 부담이 없으며, 약국 내 인력을 활용할 수 있어 추가 인건비 부담도 적다"고 말했다.

"제약회사 영업사원의 밀착 관리부터, 가맹 조건에도 제약회사의 지원으로 가맹비, 간판, 인테리어, 담보, 운영시간 등에 파격적인 지원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사업설명회에서 밝히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이팜제약은 약국+편의점 체인 가맹점을 7월 중 전국 30여군데 동시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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