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의료심사평가의 현재와 미래' 세미나
- 김정주
- 2012-07-12 15:44: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창립 12주년 기념, 미래전략위 주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미래전략위원회(위원장 이정신 교수, 서울아산병원)는 심평원 창립 12주년을 기념해 오는 20일 서울 삼성동 소재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의료심사평가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심평원은 최근 고령화, 만성질환 증가와 높은 수준의 의료 서비스 요구 등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보건의료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미래전략위원회를 구성했다.
그간 미래전략위는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시각에서 의료 서비스 심사와 평가를 중심으로 보건의료 정책 개발과 지원을 모색해 왔다. 행사에서 서울대간호대 김진현 교수가 2000년부터 현재까지 12년의 의료심사평가의 성과 등을 평가하고, 서울대의대 김윤 교수가 향후 의료심사평가의 미래 기능과 역할을 중심으로 보건의료체계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심평원 미래전략위는 "이번 세미나 결과가 향후 우리나라 보건의료 발전에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2리포직 품절 장기화에 하메론에이·듀라티얼즈까지 소환
- 3권영희 "품절약 등 약국 경영 약화...수가에 반영돼야"
- 4조국 후보, 평택을 선거구 유일 공공심야약국 방문 예고
- 5SK바팜, 1Q 이익률 39%…"내년 TPD 신약 임상 본격화"
- 6“같은 구인데 약국 관할은 따로”…행정 일원화 추진에 반색
- 7갑상선안병증약 '테페자' 국내 상륙…신약 부재 속 주도권 선점
- 8'신약 2개 배출' 퓨쳐켐,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사업 속도
- 9본사보다 많은 해외 자회사 매출…SK바사의 실속 M&A 효과
- 10서울시약, 비대면 약국정보 개방 반발…"성분명처방 확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