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파마코리아 2020, "제약산업 미래를 설계한다"
- 최은택
- 2012-07-22 10:27: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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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글로벌 제약기업 육성방안 등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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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한국을 제약산업 7대 강국으로 도약시키기 위해 비전을 세우고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강구하는 '파마 코리아 2020' 컨퍼런스가 26일 오전 9시부터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2020 한국 제약산업의 비전과 로드맵'으로 명명된 이날 행사는 복지부, 보건산업진흥원, 제약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참가대상은 제약사, 대학, 병원, CRO 등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300여명으로 사전 등록자에 한해 입장과 오찬이 가능하다.
프로그램을 보면, 먼저 오전 세션에서는 이봉용 파마 코리아 2020 기획단장(경희대약대 교수)이 '2020년 제약산업의 비전과 로드맵'을 제목으로 주제발표하고 SK바이오팜 크리스토퍼 갤런 사장과 일본오츠카제약 하마모토 상무가 글로벌 제약산업 발전 모델을 주제로 각각 패널 토론한다.
이어 오후 세션에서는 한국 제약기업의 성공적 비즈니스 모델을 주제로 LG생명과학 김명진 상무, 녹십자 허은철 부사장, 셀트리온 장신재 부사장, 한미 김재순 이사, 비씨월드 홍성한 사장, 크리스탈지노믹스 노성구 부사장, 한올파이오파마 김성욱 사장이 각각 발표한다.
또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생태계 조성방안 주제로는 가톨릭대 김기찬 교수, 한국MSD 김규찬 박사, 삼정KPMG 박승현 상무, KOTRA 정다히 상임전문위원, 성균관대 약대 이의경 교수, 대구신약센터 윤석균 센터장, 인하대의대 박소라 교수 등이 발표자로 나선다.
아울러 산업계, 학계, 연구계가 참석한 가운데 이날 행사를 총정리하는 마지막 패널토의 세션인 '2020 비전 실현을 위한 전략 종합논의'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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