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중재원, 지하철역서 의료분쟁 일일상담 개시
- 최은택
- 2012-07-25 11:29: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메트로와 공동 운영...26일부터 서울역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의료중재원)은 서울메트로와 함께 '지하철 1,4호선 서울역과 함께하는 의료분쟁 일일상담실'을 26일부터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상담실에는 의료중재원 조사관(의료인)과 심사관(법조인), 접수상담팀 전문상담원이 직접 투입돼 의료사고 상담 및 의료분쟁 조정.중재 신청서를 접수한다.
의료중재원 추호경 원장은 "민원인들의 호응도를 고려해 이동인구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일일 현장 상담실을 추가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