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중재원, 지하철역서 의료분쟁 일일상담 개시
- 최은택
- 2012-07-25 11: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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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메트로와 공동 운영...26일부터 서울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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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의료중재원)은 서울메트로와 함께 '지하철 1,4호선 서울역과 함께하는 의료분쟁 일일상담실'을 26일부터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상담실에는 의료중재원 조사관(의료인)과 심사관(법조인), 접수상담팀 전문상담원이 직접 투입돼 의료사고 상담 및 의료분쟁 조정.중재 신청서를 접수한다.
의료중재원 추호경 원장은 "민원인들의 호응도를 고려해 이동인구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일일 현장 상담실을 추가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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