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한국모델협회와 업무계약 체결
- 이탁순
- 2012-08-14 16: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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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 프로모션 통해 베노플러스 브랜드 인지도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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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계약을 통해 유유제약은 차별화된 프리미엄 브랜드를 구축하고 브랜드의 가치를 상승시켜 소비자의 빠른 트랜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일반의약품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멍, 붓기 빼는 연고 베노플러스와 패션, 뷰티 관련 제품을 모델협회와 공동프로모션을 통해 일반인들에게 차별화된 프리미엄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매출을 증대시켜 나갈 계획이다.
회사 유원상 상무는 "이번 모델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세계에 한국의 미를 알리는 모델들 뿐만이 아니라 패션 뷰티에 관심이 많은 일반 여성들에게 팔, 다리, 얼굴에 생긴 멍을 없애 주는 베노플러스가 차별화된 프리미엄 제품으로 포지셔닝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베노플러스겔은 생약성분이라 어린이, 여성들 처럼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고 기존의 증상 완화 작용만 갖는 연고, 파스와 달리 피부 깊숙이 침투해 질환 원인을 제거하는데 탁월해 가정 상비약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성형 수술 후 생긴 멍이나 붓기를 쉽게 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생약성분 복합처방으로 탁월한 효과를 갖고 무자극, 흡수력이 빠르며, 피부건조, 피부침윤, 발진 등의 부작용을 최소화 했다는 설명이다.
베노플러스의 주성분인 '헤파린나트륨'은 혈액 내의 트롬보키나아제와 프로트롬빈의 작용을 억제, 트롬빈의 생성을 억제, 혈액 응고를 방지하게 됨으로써 멍을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
이날 체결식에는 한국모델협회 양의식 회장뿐만 아니라 조수안 이사, 강신 이사, 슈퍼모델 출신 이선진 이사, 김태연 교육위원, 김효진 교육위원, 이정아 운영위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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