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베코리아, 영업 총괄에 이종갑 상무 영입
- 어윤호
- 2012-08-28 09:29: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토타렘' 등 전체 조영제 영업업무 담당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종갑 상무는 지난 6월까지 동국제약에서 근무했으며 앞으로 게르베코리아의 대표적인 조영제 '도타렘', '제네틱스' 등을 포함한 전체 MRI 조영제 및 X-ray 조영제 영업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근화제약에서 전문의약품 영업을 시작으로 제약업계에 발을 디딘 이 상무는 신텍스코리아, 나이코메드코리아, 동국제약 등 제약업계에서 약 25년간 제약 업계에 몸 담아 왔다. 특히 조영제 분야에서는 나이코메드코리아 조영제 사업부의 영업 매니저, 동국제약 조영제 사업부의 총괄 이사를 맡으며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업계에서 전문 역량을 인정받아 왔다. 메튜 엘리 게르베코리아 대표는 "이 상무는 게르베코리아가 보유한 조영제 제품 및 사업 성장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이며 회사가 국내 시장에 세계적 조영제 전문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게르베 그룹은 프랑스에 본사를 둔 조영제 개발에 전념해온 전문의약기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7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