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서울·경기도약 집행부 선거 통해 단죄해야"
- 강신국
- 2012-08-31 11: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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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시약 이사들, 성명 채택…"현 사태 책임지는 사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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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성명서에서 "작금의 현실은 의사단체인 전의총의 악의적인 몰카 동영상으로 인해 우리 회원들이 검찰에 기소돼 전과자가 되고 있다"며 "전의총을 전위부대로 내세운 의협은 약사회를 불법, 탈법 집단으로 매도하여 약사직능을 죽이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시약사회는 "하지만 대약은 변변한 대응책 하나 내 놓지 못하는 현실을 보면서 일선 회원들은 고통으로 인해 냉소를 넘어 아예 상실과 무기력감, 무관심에 빠져 이제 분노를 느낄 감정 조차도 없어진 상태"라고 말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대약 집행부는 이미 조제료 삭감, 의약외품 전환, 상비약 등을 다 빼앗긴 것은 물론 청구 불일치라는 미명하에 80% 이상의 회원이 범법자 취급을 받고 있는 심각한 약권침탈 상황을 초래했다"며 "치욕의 역사를 남겼음에도 불구하고 그 누구하나 책임지는 자세를 보이는 사람은 없다"고 강조했다.
시약사회는 "차기 회장선거에만 몰두하면서 치욕을 치적으로 둔갑시키는 현 대약 및 지부 집행부를 보면 도덕성 상실을 넘어 일말의 양심도, 죄의식도 없는 기득권 집단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에 시약사회는 "무기력하고 무능한 대약 및 서울·경기지부 집행부를 선거를 통해 반드시 단죄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의협의 약권침탈 상황, 전의총은 전위부대. 일선회원, 무기력감과 고통으로 분노조차 힘든 상황 작금의 현실은 의사단체인 전의총의 악의적인 몰카 동영상으로 인해, 우리 회원들이 검찰에 기소되어 전과자가 되고 있고, 전의총을 전위부대로 내세운 의협은 약사회를 불법, 탈법 집단으로 매도하여 약사직능을 죽이려 하고 있다. 하지만, 대한약사회는 변변한 대응책 하나 내 놓지 못하는 현실을 보면서, 일선 회원들은 고통으로 인해 냉소를 넘어 아예 상실과 무기력감, 무관심에 빠져 이제 분노를 느낄 감정조차도 없어진 상태다. 현 대약집행부 ‘치욕의 역사’ 남겨 무책임, 도덕상 상실 ‘치욕’을 ‘치적’으로 둔갑 현 대약 집행부는 이미 조제료삭감, 의약외품전환, 상비약 등을 다 빼앗긴 것은 물론, 건강보험청구불일치라는 미명하에 80%이상의 회원이 범법자 취급을 받고 있는 심각한 약권침탈 상황을 초래하여, 치욕의 역사를 남겼음에도 불구하고, 그 누구하나 책임지는 자세를 보이는 사람은 없고, 오히려 선거권을 볼모로 회원들의 회비납부만을 학수고대하고, 차기 회장선거에만 몰두하면서 ‘치욕’을 ‘치적’으로 둔갑시키는 현 대약 및 지부 집행부를 보면, 도덕성 상실을 넘어 일말의 양심도, 죄의식도 없는 기득권 집단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회원여러분! 다시 분노해 주십시오. 선거를 통해 반드시 단죄해야 회원여러분! 지금 분노를 느낄 힘조차 없는 상황이지만, 그래도 남아있는 직능과 미래를 지키기 위해, 아니 빼앗긴 직능을 되찾아오기 위해, 치욕의 상황을 반복하지 않기위해, 이 무기력하고 무능한 대약 및 서울·경기지부 집행부를 선거를 통해 반드시 단죄해야 합니다. 회원여러분! 다시한번 분노를 되찾아 주시기 바랍니다.
성남시약 성명서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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