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이경주 사장 사임…김정우 부회장 체제
- 가인호
- 2012-08-31 18:25: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사측 "일신상 사유로 31일 퇴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31일 종근당은 이경주 사장이 사임하고 김정우 부회장이 다시 대표이사를 맡게 된다고 밝혔다.
종근당측은 이 대표 사임에 대해 "일신상의 사유"라고 설명했다.
이경주 사장은 1984년 종근당에 연구담당으로 입사해 93년부터 계열사 경보화학에서 생산 및 연구개발을 담당했으며 2010년 경보제약 대표이사를 거쳐 올 3월 종근당 대표에 취임한바 있다.
이경주 사장의 급작스런 사임에 따라 종근당은 당분간 김정우 부회장 체제로 가동될 전망이다.
가인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종근당 대표에 이경주 전 경보제약 사장
2012-03-16 13:4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7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