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VLST와 항암 백신 라이센스 계약 체결
- 윤현세
- 2012-09-01 01:05: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CP-870,893관련 개발 및 마케팅 계약 체결
화이자는 시애틀 소재 생명공학사인 VLST사와 암 면역 치료제 개발에 협력할 것이라고 31일 밝혔다.
VLST는 항암제 실험약물인 CP-870,893의 중간 임상시험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VLST는 약물의 초기 임상시험도 실시하고 있다.
CP-870,893은 면역계를 자극해 암에 대항하는 약물. 이번 계약을 통해 화이자와 VLST는 항암 백신의 개발 및 마케팅 권리를 공유하게 된다.
윤현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3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4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5"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꼼수교품' 등장
- 6먹는 약 추가 등장…뜨거운 비만 시장, 이젠 제형 전쟁
- 7피로·맥빠짐·불면…약사가 읽어야 할 미네랄 결핍 신호
- 8"주사제도 바뀌어야"…제이씨헬스케어의 '소용량' 공략 배경
- 910년째 시범사업 꼬리표…다제약물관리 지금이 제도화 적기
- 10메디카코리아, '기준요건 재평가' 약가인하 소송 최종 승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