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12개 소비자단체 사무총장 간담회
- 김정주
- 2012-09-07 10:21: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쇄신위 연구성과 등 설명, 상호 협력 다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지난 6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회의실(서울 중구)에서 한국소비자연맹 등 12개 소비자단체 사무총장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공단과 소비자단체들은 의료 소비자인 국민의 알권리 충족과 권익보호를 위해 공동 노력키로 했다.
특히 공단은 현행 건강보험제도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요인에 대처하기 위해 지난달 9일에 발표한 '공단쇄신위원회' 연구성과 종합보고서의 의미와 세부실천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공단 조국현 징수상임이사는 "앞으로 소비자단체와 공동사업 등을 통해 국민 불편사항을 공단 업무에 적극 반영하고 건강보험을 국민이 원하는 제도로 가꾸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8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 9혈행·중성지질, 기억력 개선, 눈 건강…오메가3 함량은?
- 10[기자의 눈] 신약 강국과 코리아 패싱은 공존할 수 없다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