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유전자 정보 분석 사업 진출
- 가인호
- 2012-09-07 10: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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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분석 정확도와 예측력을 바탕으로 주요 암, 만성질환, 약물부작용, 유전질환 등에 대한 폭넓은 유전정보를 제공한다.
검사 후 의료기관을 통해 관리지침을 함께 제공받을 수 있으며 개개인이 자신의 유전적 특성을 이해하고 취약점을 관리하여 질병발생 지연 및 예방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최종 목표로 삼고 있다. SK케미칼은 디엔에이링크와 적극적 협력을 통해 유전자 정보 분석 서비스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함으로써 3년후 연 2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SK케미칼은 생명과학 사업을 통해 구축한 의료기관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고, 중국 현지법인 SK파마 베이징을 통한 해외 사업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SK케미칼 라이프사이언스 비즈 이인석 대표는 "이번 제휴는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전자 분석 서비스 산업 진출’과 동시에 ‘SK케미칼 생명과학 R&D 역량과 디엔에이링크가 가진 유전자 분석 기술’로 신약 R&D의 시너지 창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SK케미칼은 토탈 헬스케어 사업을 통한 글로벌 도약을 미션으로 설정하고 신약 개발과 백신, 바이오, 의료기기, 의료 정보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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