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부산시약, 소외계층과 야구 관람
- 정웅종
- 2012-09-19 15: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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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가정 등 1천여명 참석...문화체험 일환으로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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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행사에는 다문화 가족, 새터민, 장애인, 원폭피해자, 저소득층 등 소외계층 1000여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스 경기를 관람하며 열띤 응원을 펼쳤다.
이날 부산시약사회 유영진 회장도 체험 행사에 동참해 소외계층을 격려했다.
공단과 약사회는 저출산 극복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미래지킴이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전단지 배포 등 홍보활동과 나트륨줄이기 캠페인도 전개했다.
건강보험공단 홍보대사인 오상진 아나운서가 참여해 환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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