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지역주민 초청 '행복나눔 음악회'
- 가인호
- 2012-09-26 08:43: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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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로 여섯번째, 다양한 클래식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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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클래식 문화를 접할 기회가 적은 노년층과 독거노인들, 복지관 등을 대상으로 클래식 문화를 대중화하고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이 행사를 기획했다.
2010년 3월에 ‘제1회 유나이티드 행복나눔음악회’를 개최한 바 있다. 1년에 두 차례씩 매년 개최함으로써 이번에 6회 째를 맞았다.
피아니스트 양혜경 유나이티드 문화재단 예술 감독의 진행으로 치러진 공연은 테너 최재웅, 소프라노 김유미, 색소폰 제이슨 리 등 실력파 음악가들의 무대로 채워졌다.
1부 음악회에 이어서 12시부터 3층 크리스탈가든에서 진행된 2부 순서에서는 참석한 청중들에게 식사 및 다과를 제공했으며, 후원사인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건강식품 등 선물을 증정했다.
강덕영 이사장은 “음악을 통해 여러분과 행복을 나누고 싶다.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유쾌한 음악으로 풀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은 ‘행복나눔음악회’ 외에도 작년에 강남구청, 사단법인 대한노인회와 함께 ‘밝은 문화 전하기’ 협약식 및 발대식을 갖고 구내 저소득 독거노인들의 건강 증진, 여가 및 생활 지원 등에도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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