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병원 이광섭 부장, 병원약사회장 출사표
- 김지은
- 2012-09-27 23:08: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선거출마 공식화…인력·수가문제 해결 공약으로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이광섭 약제부장은 27일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11월 2일 대의원총회 석상에서 진행될 병원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이광섭 부장은 "격변하는 의료 환경에서 병원약사들이 전문인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집행부의 정확한 정책 선택과 집중, 회원들과의 화합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며 "후배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병원약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광섭 부장은 회장에 선출되면 무엇보다 병원약사들의 인력문제와 수가개선을 위해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 약제부장은 "병원약사회는 인력기준 개정 이후로 부족한 부분의 보완과 각종 약제업무의 수가신설, 기존 수가의 현실화 등의 문제가 남아있다"고 말했다.
이 약제부장은 더불어 "중소병원 회원들을 위한 정책의 추진과 약대 6년제 실무실습의 합리적 실시, 병원약학연구재단의 운영, 병원약사회관 건립 등의 문제도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이 약제부장은 보건의료단체들과의 긴밀한 협력과 정관계와의 소통에 나서겠다는 입장이다.
이 약제부장은 "병원약사 사회 난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목소리를 높이기 보다는 관련 보건의료단체들을 동반자로 해 정관계의 문을 두드리고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끝으로 "이번 회장출마 결심에 본인의 명예나 기타 일신에 대한 욕심은 추호도 없다"며 "회원들이 신뢰하고 지지해 준다면 낮은 자세로 회원들과 함께 도전해 나갈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광섭 약제부장은 중앙대 약대 출신으로 병원약사회 특별사업이사와 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는 건대병원 약제부장으로 일하며 대한약사회 보험이사 등으로 활동 중에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5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6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7다 같은 탈모약 아니다…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 8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932개 의대, 지역의사 선발...의무복무 안하면 면허취소
- 10[기자의 눈] 창고형 약국과 OD파티 '위험한 공존'







